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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ㅎㅎㅎㅎ 



자! 맥용 Kies 에 연결해봅니다. (뒤늦게 소니 엑페 z1 연결 프로그램도 보이네요 네 샀습니다. )

뭐 이런저런 경고사항과 변화 사항들이 있습니다. 


분리하지 말래요.... 



네. 다운중~ 다운중~ 다운중~



완료!!!!!!!!!



재부팅중이에요.. 


자세한 느낌은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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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마이크임팩트가 개최했던 청춘페스티벌 중 김어준 강연편. '나는 언제 행복한 사람인지?


최종결론? : "행복하게 닥치는 대로 살아요. 졸라 짧아요 인생." by 김어준


동영상 볼 시간이 없다면?




캡쳐버전 보기 (클릭하면 열립니다.)




Posted by Ray 

개인적으로 응답하라 1997은 봤는데, 1994는 못봤다.. 완결되었으니 IPTV 다시보기로 봐야지 ㅎㅎㅎ

(아 물론 매장에서.. 업무 끝나고 ㅎㅎㅎ )


어쨌든.. 마지막에 삼천포 라는 인물의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닿는다. 

83년에 태어나 94,97년 모두 경험해본 1인으로.. 참.. 특별한 의미를 두진 않아도, 어쨌든 나에겐 일상이었던 시기였고, 그시기를 주제로 한 드라마나, 이야기들이 나온다는게 굉장히 신기하다.  그리고 지금 나보다 어린 직원들이 '서태지'를 모른다는 것에 살짝 충격을 먹기도 했고 (하긴 10살차이다 ㅋㅋ) 그내들이 나에게 정말 이랬어요? 라고 물을때마다, 어렸을적 새마을 운동 아니 6.25 피난을 겪으셨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한테 옛날이야기를 해주셨을때 이런 기분이셨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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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의 마지막을 장식한 삼천포의 내레이션


"지금은 비록 세상의 눈치를 보는 가련한 월급쟁이지만, 이래봬도 우린 대한민국 신인류 X세대였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아줌마가 되었지만 한때 오빠들의 목숨 걸었던 피 끓는 청춘이었으며,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모두를 경험한 축복받은 세대였다. 70년대 음악에, 80년대 영화에, 촌스럽다는 비웃음을 던졌던 나를 반성한다. 그 음악들이 영화들이, 그저 음악과 영화가 아닌 당신들의 청춘이었고, 시절이었음을. 이제 더 이상 어리지 않은 나이가 돼서야 깨닫는다. 2013년 12월 28일, 이제 나흘 뒤, 우린 마흔이 된다. 대한민국 모든 마흔살 청춘들에게, 그리고 90년대를 지나 쉽지 않은 시절들을 버텨 오늘까지 잘 살아 남은 우리 모두에게 이 말을 바친다…우리 참 멋진 시절을 살아냈음을. 빛나는 청춘에 반짝였음을. 미련한 사랑에 뜨거웠음을 기억하느냐고…그렇게 우리 왕년에 잘 나갔었노라고. 그러니 어쩜 힘겨울지도 모를 또 다른 시절을 촌스럽도록 뜨겁게 사랑해보자고 말이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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