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Ray's Autoscopy Ray 

카테고리

Ray@Blog (1766)N
끄적끄적 (6)
IT (4)N
자동차 (1)
(0)
사진 (0)
여행 (0)
이전블로그글들 (~201.. (1755)
Total296,217
Today55
Yesterday171

마이크임팩트가 개최했던 청춘페스티벌 중 김어준 강연편. '나는 언제 행복한 사람인지?


최종결론? : "행복하게 닥치는 대로 살아요. 졸라 짧아요 인생." by 김어준


동영상 볼 시간이 없다면?




캡쳐버전 보기 (클릭하면 열립니다.)




Posted by Ray 

개인적으로 응답하라 1997은 봤는데, 1994는 못봤다.. 완결되었으니 IPTV 다시보기로 봐야지 ㅎㅎㅎ

(아 물론 매장에서.. 업무 끝나고 ㅎㅎㅎ )


어쨌든.. 마지막에 삼천포 라는 인물의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닿는다. 

83년에 태어나 94,97년 모두 경험해본 1인으로.. 참.. 특별한 의미를 두진 않아도, 어쨌든 나에겐 일상이었던 시기였고, 그시기를 주제로 한 드라마나, 이야기들이 나온다는게 굉장히 신기하다.  그리고 지금 나보다 어린 직원들이 '서태지'를 모른다는 것에 살짝 충격을 먹기도 했고 (하긴 10살차이다 ㅋㅋ) 그내들이 나에게 정말 이랬어요? 라고 물을때마다, 어렸을적 새마을 운동 아니 6.25 피난을 겪으셨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한테 옛날이야기를 해주셨을때 이런 기분이셨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

응답하라 1994'의 마지막을 장식한 삼천포의 내레이션


"지금은 비록 세상의 눈치를 보는 가련한 월급쟁이지만, 이래봬도 우린 대한민국 신인류 X세대였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아줌마가 되었지만 한때 오빠들의 목숨 걸었던 피 끓는 청춘이었으며,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모두를 경험한 축복받은 세대였다. 70년대 음악에, 80년대 영화에, 촌스럽다는 비웃음을 던졌던 나를 반성한다. 그 음악들이 영화들이, 그저 음악과 영화가 아닌 당신들의 청춘이었고, 시절이었음을. 이제 더 이상 어리지 않은 나이가 돼서야 깨닫는다. 2013년 12월 28일, 이제 나흘 뒤, 우린 마흔이 된다. 대한민국 모든 마흔살 청춘들에게, 그리고 90년대를 지나 쉽지 않은 시절들을 버텨 오늘까지 잘 살아 남은 우리 모두에게 이 말을 바친다…우리 참 멋진 시절을 살아냈음을. 빛나는 청춘에 반짝였음을. 미련한 사랑에 뜨거웠음을 기억하느냐고…그렇게 우리 왕년에 잘 나갔었노라고. 그러니 어쩜 힘겨울지도 모를 또 다른 시절을 촌스럽도록 뜨겁게 사랑해보자고 말이다."

Posted by Ray 

아이패드 에어를 지를 생각을 굳히고 곧바로 떠오른 액세서리!


키! 보! 드!


모바일 디바이스에 구지 키보드가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에버노트를 비롯해서 간단히 아이디어 메모 뿐만 아니라, 오피스들이 웹기반으로 점점 이동하면서, iOS 와 같은 모바일 전용 OS 가 충분히 노트북을 대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결정적으로 서피스 와 노키아 루미아 2520 을 보면서.. 와우~ 좋네! 라는 생각을 해버렸다. 


-윈RT의 미래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당장 구입했을꺼다.-


덕분에 미니1에도 로지텍 키보드를 달았으나... 분리형의 불편함이란!!  키보드 적응도 시간이 좀 걸렸고 ㅎㅎㅎ

어쨌든, 이런저런 이유로 패드1 -> 패드2 -> 구뉴패드(친구한테 팔았지.. ㅋㅋㅋ) -> 미니1 -> 에어 의 테크를 타는 중. 구뉴패드의 무게에 정말이지.. ㅎㅎㅎ 그래서 미니로 왔는데, 미니에 레티나만 들어오면 당장 구매해주마! 라고 외쳤으나, 에어로 ㅎㅎㅎ


패드 에어 구매 결정! + 루미나 2520의 형태를 마음에 들어함! 등등의 이유로, 키보드 케이스를 찾던중.. (어차피 입력장치는 로지텍, MS, 벨킨 중 하나다.. 모바일은 로지텍 & 벨킨, 컴퓨터용은 로지텍 & MS) 벨킨에서 꽤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았다. 


QODE 얼티밋 키보드 케이스


검정 흰색 다 있으나, 난 깜장을 좋아하니. 검정만 ㅋㅋ

루미아 2520 과 형태상 차이는 팜레스트가 없다는 점.. 뭐 플랫한 형태를 보면 구지 팜레스트가 필요할지는.. 

아이패드 접속부를 보면, 일자 모양의 선이 보이는데, 직선으로 자석이 탑재되어 각도 조절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말이지!!


재미있는건, 자석에서 패드 본체가 떨어지면, 자동으로 키보드가 꺼져서 이 사진처럼 들고 있어도, 키보드가 눌리지 않는다고 한다. 


Cnet 에서 리뷰한 영상





키보드 + 패드에어의 무게의 총합은 900g / 가격은 대략.. 16만원 정도인듯.. 쩝. 

Posted by Ray 
«이전 1 ... 5 6 7 8 9 10 11 12 13 ... 589 다음»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 2015.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