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에는 대가를 치루기 마련!!!
Free Note / 2012/05/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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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언젠가 블로그인가. 트윗인가에서.. 웹툰 작가들중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좋아하는(다른 작가들도 즐겨보지만... 사이트 주소를 외워서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는....) 3명이 스노우캣, 마린블루스(지금은 마조앤새디), 페리테일 이렇게 3분인데... 개인적으로 스노우캣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생각없이 스노우캣 블로그에 들어가서 포스팅 몇개를 보고 오는데... 오늘 우연히 다시 보개된.. 그리고 볼때마다 1000% 공감가는... 일러스트 한컷!
문제는... 학생일때는.. 어제라는 의미가 정말 하루전인 경우가 많았는데.. (과제, 시험벼락치기 등등)
학생을 벗어나니.. 그 어제라는 기간의 의미가.... 지나온 시기를 꽤나 길게 (최소 단위가 일주일이다..) 포함하게 되고, 놀다라는 개념또한.. 진짜 논개 아니라.. 과정이 어찌되었던, 결과로 나온 숫자만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고 살짝 좌절과 그 숫자로 평가하는 시스템에 대한 짜증이 나는 중..... 뭐 어쩌냐.. 사회 구조의 끄트머리에서 허우적대는 입장이니.. 죽어라 해야지.. 참...